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1월 27일

2020년 1월 27일 수요일 (음력 12월 15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36년생 반가운 소식 접할 듯. 48년생 유익한 정보 생길 수. 60년생 사람 만날 일 생길 수. 72년생 귀인 만나거나 발전적인 일 생길 듯. 84년생 재물 인연이 괜찮을 듯. 96년생 시선 집중. 오늘은 내가 주인공.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7년생 옛날을 추억하거나 이야기. 49년생 지금 이 순간이 제일 소중. 61년생 목표에 도달할 수도. 73년생 양쪽에서 중용을 지켜라. 85년생 괜찮은 제안을 받을 수도. 97년생 보람이 있고 의미가 있는 하루.
  
 
호랑이-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8년생 정에 약해지면 안 된다. 50년생 좋은 것도 있고 싫은 것도 있다. 62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74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조심. 86년생 오전보다 오후가 좋을 듯. 98년생 굶지 말고 잘 먹어야 한다.
  
 
토끼-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9년생 전통과 예법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 것. 51년생 자기 생각을 강요하지 말 것. 63년생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75년생 일을 하면서 한 수 배울 듯. 87년생 비관하지 말고 낙관도 하지 말 것.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0년생 한두 사람 건너면 모두 아는 것이 사람 관계. 52년생 손실보다 이익이 많겠다. 64년생 과정은 힘들어도 결과는 무난. 76년생 명분과 실리 두 마리 토끼 잡을 수도. 88년생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41년생 말하는 것과 실체는 다를 수. 53년생 겉으로 보이는 것과 속은 다를 수. 65년생 물속의 깊이는 알아도 사람의 속은 모른다. 77년생 비슷하지만 다르니 잘 분별. 89년생 서바이벌. 삶은 경쟁의 연속.
  
 
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2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들겠다. 54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66년생 영역이 확대되거나 권한이 커질 수도. 78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 수도. 90년생 뭉치면 뜨고 살게 된다.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3년생 삶에 웃음소리가 필 듯. 55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67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해서 내 것으로 만들 것. 79년생 좋은 일로 즐거운 고민할 수도. 91년생 괜찮은 제안 받거나 비전이 생길 듯.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2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44년생 나이 들면 쑤시고 아픈 법. 56년생 남과 금전 거래하지 말라. 68년생 일 벌이지 말고 복지부동. 80년생 건강에 적신호. 몸 관리. 92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닭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3년생 잘 먹고 근심하지 말자. 45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57년생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69년생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81년생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93년생 자신감이 있어도 신중.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4년생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것. 46년생 현재의 삶에 감사. 58년생 나이가 들수록 꿈이 있어야 한다. 70년생 목적 달성하고 보람 맛볼 듯. 82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색될 듯. 94년생 희망이 생기고 신바람 남.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5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을 듯. 47년생 기분 좋은 지출 할 수도. 59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 71년생 제2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자. 83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 95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수.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