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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직 물러나 창업자 이사로…소프트뱅크 CEO 교체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중앙포토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중앙포토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창업자 이사'가 된다.
 
26일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이날 소프트뱅크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 회장은 물러난 회장 자리는 미야우치 겐(宮内謙) 사장이 물려받는다. 사업 실무를 총괄하는 CEO로는 미야카와 준이치(宮川潤一) 부사장이 4월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한다. 
 
소프트뱅크는 이번 인사가 경영체제 쇄신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은 소프트뱅크가 미야카와 차기 사장 체제로 5G와 인공지능(AI) 자동운전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미야카와 신임 CEO는 소프트뱅크의 전신인 회사에 입사해 기술 담당으로 5G 기지국 관련 사업에 관여했고 현재는 도요타자동차와 공동출자한 회사의 사장을 맡고 있다.
 
장주영 기자 jang.j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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