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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조작" 트럼프 지지자 CEO의 계정, 트위터가 날렸다

트위터가 지난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 [트위터 캡처]

트위터가 지난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 [트위터 캡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가 미국 대통령 선거 조작을 주장해 온 베개 제조업체 ‘마이 필로’ 최고경영자(CEO)의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위터는 성명을 통해서 마이 필로 CEO 마이크 린델의 계정을 영구 정지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측은 린델이 자사의 선거 공명성 정책을 반복적으로 위반했다는 이유로 계정을 정지했다고 설명했다.
 
열렬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인 린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대선 결과가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서 미국 소매업체들은 그가 운영하는 회사의 제품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다.
 
앞서 트위터는 약 88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realDonaldTrump) 또한 이달 초 영구 정지한 바 있다. 당시 트위터 측은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성이 있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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