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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차] 현대차, 2021년형 넥쏘 출시…보조금 받으면 3200만원대

2021년형 넥쏘. 현대차 제공

2021년형 넥쏘.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넥쏘의 2021년형을 출시했다.

 
24일 현대차에 따르면 2021 넥쏘는 음성인식 기능을 개선하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운전자가 버튼을 누르면 머플러를 통해 물이 밖으로 빠지도록 조정하는 물 배출 기능도 추가됐다. 음성으로 공조장치 바람 세기와 방향을 조절할 수 있고, 좌석과 운전대 및 사이드미러 열선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 전보다 3.25인치 넓어진 10.25인치 계기반을 장착했다.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기능이 기본 적용됐고, 레인 센서(자동 와이퍼) 기능도 들어갔다.
 
가격은 모던 6765만원, 프리미엄 7095만원으로 이전보다 125만원 내렸다. 지난해 서울시 기준 보조금(정부+지방자치단체) 총 3500만원을 적용하면 실제 구매가는 3265만~3595만원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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