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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429억원…美 역사상 두번째 큰 복권당첨금, 주인 나올까

파워볼 1등 당첨 복권을 판매한 미국 메릴랜드주 로나코닝의 편의점. AP=연합뉴스

파워볼 1등 당첨 복권을 판매한 미국 메릴랜드주 로나코닝의 편의점. AP=연합뉴스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파워볼' 당첨자가 4개월만에 나온 뒤 역시 4개월간 당첨자가 없었던 '메가밀리언' 복권의 행운을 거머쥐는 사람이 나타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가밀리언의 1등 당첨자는 9억7000만달러(1조660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추첨은 22일(현지시간) 밤이다. 
 
이번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온다면 그는 미국 복권 역사상 두번째로 큰 금액을 거머쥐게 된다. 미국 복권 역사상 가장 큰 당첨금은 2016년 1월 파워볼의 15억8600만달러(약 1조7429억원)였다.
 
CNN은 지난 21일 미국 메릴랜드주 로나코닝에 있는 편의점 코니마켓에서 복권을 산 한 주민이 추첨에서 숫자 6개를 모두 맞춰 1등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40·53·60·68·69 등 숫자 다섯개와 파워볼 숫자 22까지 모두 맞혔다.
 
당첨금을 29년간 연금형식으로 나눠 받을 경우 받게 되는 돈은 7억3110만 달러(약 8061억원)이고, 일시불로 수령하면 5억4680만 달러(약 6028억원)다. 이는 파워볼 역사상 4번째로 큰 금액이고, 다른 복권인 메가밀리언까지 포함해도 6번째로 큰 당첨금이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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