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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프리미엄 아동복 시장 고공행진~롯데百 전주점, 백화점 최초로 키즈 편집매장 '모움(MOUM)' 오픈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1월 20일(수) 백화점 최초로 명품 병행수입 편집매장인 '모움(MOUM)'을 오픈한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명품에 대한 강력한 소비욕구가 표출됨에 다라 명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또한 30~40대 고객들의 명품 니즈에 딸 자녀들을 위한 소비 증대로 이어져 명품 키즈 라인을 보강하게 되었다.  
 
이번에 운영하게 되는 '모움(MOUM)' 키즈 편집매장은 그동안 백화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으며,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상권 특성에 맞춘 타겟형 키즈상품 라인들로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대표 브랜드는 몽클레어 키즈, 버버리 키즈, 구찌키즈, 스톤아일랜드 키즈 등의 명품 아동의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전주점 매장에서 정상가 대비 20% ~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전주점 운영을 추진한 롯데백화점 김지우 영호남지역 선입바이어(치프바이어)는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모움인터내셔널과 함께 롯데백화점 전주점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수개월의 설득과 논의 끝에 선보이게 되어 전주 상권을 대표하는 파트너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방안을 같이 모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이주영 전주점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가 명품 소비에 대한 니즈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가치소비 뿐만 아니라 with 코로나19시대를 맞아 고생한 자신과 자녀들의 가치 증대를 위한 명품 소비 니즈를 반영하여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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