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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비트코인 하락 후 3.5만$ 반등.. 블랙록도 진입한다?

[출처: 두나무]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자 미 증시는 일제히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크게 상승했다. 나스닥과 S&P 지수 모두 신고가를 기록했다. 특히 넷플릭스 4분기 실적에서 가입자 수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음이 드러나며 증시를 견인했다. 넷플릭스는 17% 상승했다. 한편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법인세 인상을 할 수는 있으나, 부양책 및 저금리 기조가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에선 물가지수가 발표됐지만, 하락으로 나타나 한동안 인플레이션 우려를 피할 수 있는 상황이다.

 

금과 유가는 달러 약세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7일 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20만명 이하로 감소했다. 사망자 수도 일 3000명 이하로 감소하며 코로나 정점을 확인했다. 바이든 정부는 코로나 검사 수를 크게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신 이슈에서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예방 효과를 갖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미국에선 백신 보급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져 접종이 늦어지고 있는 추세다. 여러 지역에서 백신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미중 갈등 이슈에서는 중국 정부가 트럼프 내각 28명에 대한 제재안을 발표했다. 출범한 바이든 정부에서는 외교, 안보, 경제팀 인준 청문회에서 지명자들의 대중국 관련 강경 발언이 나왔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가격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3만 3000달러까지 하락 후 다시 상승했다. 유럽 CPI 하락으로 인한 영향으로 예상된다. 또한 도이치뱅크의 Most Crowded Trade(가장 유행하는 전략)이 비트코인 매수라는 뉴스에 악영향을 받기도 했다. 다만 블랙록에서 비트코인 관련 파생 투자가 가능한 펀드 2개를 SEC에 등록했다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디파이에서는 YFI에서 확장을 위해 새로운 토큰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디파이 토큰 위주의 상승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트론에서는 쓰이는 테더의 양이 이더리움상 테더 양을 넘기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늘어난 가스 비용 감당 문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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