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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투약' 에이미 강제추방 5년만에 입국 "새출발 하고 싶다"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했다 강제출국당한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시스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했다 강제출국당한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시스

집행유예 기간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했다가 강체 추방당한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입국했다.
 
에이미는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5년 12월 한국에서 추방당한 지 5년 만이다.
 
한국에 돌아온 소감에 대해 에이미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가족들 만날 생각에 기쁘게 왔다"며 "입국 금지 5년이 끝났고 가족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과 새 출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연예활동에 대해선 "아직 따로 계획이 없다. 추후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했다 강제출국당한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시스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했다 강제출국당한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시스

미국 시민권자인 에이미는 2008년 올리브 채널 '악녀일기 시즌3'에 출연하며 셀럽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약물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졌고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4년 집행유예 기간 중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벌금형에 처하면서 강제 출국 조치 및 5년간 입국 금지조치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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