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스오피스IS] "픽사의 기적" '소울', 개봉 첫날 6만 관객 동원…압도적 1위

 
'소울'

'소울'

 
 
디즈니 픽사의 신작 '소울(피트 닥터 감독)'이 개봉 첫날 압도적 스코어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개봉한 '소울'은 6만 46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6만 1673명이다.
 
평일 하루 불과 1만 명 대에 불과했던 극장 총 관객 수가 '소울'의 개봉 영향으로 7만 1668명으로 상승했다. 언제나 한산하던 극장은 오랜만에 관객들의 온기로 채워졌다. 그야말로 픽사의 기적이다.
 
다가오는 '소울'의 개봉 첫 주말 성적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특히 실 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주말에는 더욱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데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픽사의 초창기부터 활동하며 '몬스터 주식회사'·'업'·'인사이드 아웃' 등을 만든 피트 닥터 감독의 신작이다.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골든 글로브 음악상 수상자인 트렌트 레즈너·애티커스 로스가 음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