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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첫 공식 트윗은 "위기에 낭비할 시간 없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트위터 캡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트위터 캡처]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이 공식 대통령 트위터 계정에 첫 글을 올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직면한 위기를 타개하는 데 있어 낭비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직후 미국 대통령 공식 트위터 계정(@POTUS)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을 위한 대담한 조치와 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위해 오벌 오피스(대통령 집무실)로 가서 곧바로 직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적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 트위터에 “직을 수행할 준비가 됐다”고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이날부터 공식 대통령 트위터 계정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진 대신 바이든 대통령의 사진과 프로필로 바뀌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개인계정(@realDonaldTrump)을 주로 활용하며 트위터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했다. 그의 개인계정은 현재 이용이 정지된 상태고, 공식계정(@POTUS45)도 바뀌었다. 이와 관련된 기록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 보관된다.
 
주요 외신들은 이날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의 첫 행정명령으로 미국인들에게 100일간 마스크를 쓸 것을 당부하는 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전인 전날 워싱턴에 입성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모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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