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침기온 어제보다 10도 가량 올라 포근…오후부터 비

서울에 눈이 내린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에 눈이 내린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년 기온을 회복해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내내 흐리다가 오후부터 수도권과 충남, 전라 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비는 밤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기온이 낮은 경기북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정오부터 22일 오전 9시까지 충남, 전라, 경남, 제주에서 5∼20㎜로 예보됐다.
 
수도권, 강원, 충북, 경북 내륙, 서해5도는 5㎜ 내외, 강원 동해안, 경북 동해안, 울릉도 독도는 1㎜ 내외로 비가 오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로 예보됐다.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5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전 -1도, 세종 -2도, 전주 2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3도, 울산 0도, 창원 0도, 제주 7도 등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권 내륙과 전라권 내륙,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상된다. 서울 7도, 인천 6도, 수원 8도, 춘천 7도, 강릉 12도, 청주 9도, 대전 10도, 세종 8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11도, 부산 13도, 울산 13도, 창원 10도, 제주 1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m, 서해 0.5∼2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