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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예쁜 딸 아이 만나 하루하루 기쁨”…결혼 2년만에 출산

가수 박지윤,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중앙포토]

가수 박지윤,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중앙포토]

가수 박지윤(39)이 득녀 소식을 알렸다.
 
박지윤은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한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지난 2019년 3월 조수용(47) 카카오 공동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조 공동대표가 설립한 주식회사 제이오에이치(JOH)의 팟캐스트 'B 캐스트'에서 진행자와 패널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2017년 5월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에는 부인했다.  
 
박지윤은 1997년 1집 타이틀곡 '하늘색 꿈'으로 데뷔한 뒤 '성인식', '환상', '난 사랑에 빠졌죠' 등의 히트곡을 냈다.  
 
조 공동대표는 네이버에서 디자인과 광고 사업 등을 이끌다 2016년 카카오에 합류한 이후 카카오뱅크·카카오T를 비롯한 주요 서비스 업무를 맡았다. 2018년 3월에 카카오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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