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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승자와 패자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하나원큐가 20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포토]승자와 패자

신한은행이 67-61 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세리머니 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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