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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현재 323명… 전날 같은 시간보다 3명 줄어들어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경북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생산 시설을 둘러보던 중 백신 완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에 도입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를 위탁생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경북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생산 시설을 둘러보던 중 백신 완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에 도입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를 위탁생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2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26명보다 3명 적다.

 
집계 마감은 자정이다. 최근 확진자 추이를 감안하면 21일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400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78명 늘어 총 40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117명, 서울 108명, 인천 23명, 경남 14명, 부산 13명, 경북 8명, 대구·강원·충남 각 7명, 충북 5명, 제주 4명, 울산·광주·전남 각 3명, 전북 1명이다.  
 
수도권이 248명(76.8%), 비수도권이 75명(23.2%)이다. 대전과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027명→820명→657명→10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40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5일 1241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3차 유행의 정점을 찍은 뒤 하향 추세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47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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