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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봄봄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서비스/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수상

주식회사 카페봄봄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제 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시상식에서 서비스/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및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카페봄봄은 2012년 대구를 거점으로 5평도 채 되지 않는 작은 매장부터 성장해 2015년 처음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2020년 한해 70여 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해 가맹 300호점을 돌파하는 등 저력을 보이고 있다.
 
‘봄을 보다’라는 의미를 가진 카페봄봄은 따스하고 포근한 이미지의 커피전문점을 지향한다. 저가의 커피 브랜드지만 스페셜티가 블랜딩 된 높은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개성적인 신메뉴의 출시를 통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홈카페족을 겨냥해 최상급 원두의 블랜드, 디카페인, 그리고 예가체프 싱글오리진으로 구성된 선물용 드립백 커피가 출시됐고, 신메뉴 ‘딸기치즈프라페’의 출시가 예정돼 있다. 또한 배달 영업 활성화를 위해 뚱카롱, 샌드위치 등 28종의 디저트 라인을 구축했으며 이 중에서 최근 출시한 ‘봄크로플’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2020년 7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체 가맹점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의 로열티 면제와 원두 지원, 일부 품목 공급가 인하 등 1억원 이상의 지원을 인정받아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대구 지역에 코로나19가 극심했던 상황으로 선별 진료소, 드라이브스루 등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및 봉사자를 위해 1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매일 수백 잔의 음료를 보내며 응원하는 등 가맹점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노력하고 있다.
 
카페봄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가맹점주님들과 힘을 합쳐 이겨나가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자부심을 느끼고,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그리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2021년에도 최선을 다하는 카페봄봄이 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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