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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에 이어 '층간 소음'+'장난감 먹튀' 논란 사과..."잘 마무리됐다"



이휘재가 층간 소음 논란과 장난간 먹튀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지난 19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이휘재는 오프닝부터 최근 불거졌던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그는 "휘재 오빠 괜찮아"라는 장영란 걱정스런 말에, "저희가 여러 가지로 너무 부주의했고, 실수한 게 맞으니깐 잘 사과드리고 항상 연락하기로 했다. 잘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딸을 둔 '아빠' 박명수는 "신경을 못 썼을 수도 있는데, 정확히 알고 서로 소통을 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들은 방학하면 밖에 나가서 뛰어놀아야 하는데 못하니깐 서로 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 이야기 많이 나누시면 서로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예령은 "우리도 손자가 둘이 있는데 아들만 둘 있으면 안 뛸 수가 없다"고 이휘재를 두둔해줬다.
 
한편 이휘재 가족은 지난 11일 아랫집에 사는 이웃이 층간소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SNS에 공개적으로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며칠 뒤에는 '에버랜드 장난감 먹튀', '쌍둥이 아들의 마트에서의 잘못된 행동', '과거 집안에서의 육체 활동' 등을 증명하는 듯한 사진들로 비난을 샀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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