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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또 암초, "5번째 허리 수술"

지난 해 13월 PNC 챔피언십에서의 타이거 우즈. [AP=연합뉴스]

지난 해 13월 PNC 챔피언십에서의 타이거 우즈.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허리 통증을 없애려고 최근 미세 디스크 절제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아들과 함께 뛴) PNC 챔피언십 때 허리 부위에 불편을 느꼈기 때문에 수술했고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곧 재활을 시작해 투어에 복귀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우즈가 2개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으며 꼭 참가하던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자신이 호스트로 있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도 불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4월 초 열리는 마스터스 참가가 목표다.
 
오랫동안 허리 때문에 고생을 한 우즈는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다가 2017년 4월 척추 융합 수술이 기대 이상으로 잘 돼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그해 말 경기에 다시 출전했고 2018년 투어 챔피언십과 2019년 마스터스,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그러나 지난해 다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성적도 좋지 않았다. 이번 수술은 그의 5번째 허리 수술이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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