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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선수 뒤통수 때린 메시 2경기 출전정지 징계

상대 선수를 때린 메시가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사진 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상대 선수를 때린 메시가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사진 바르셀로나 인스타그램]

상대 선수 뒤통수를 때려 퇴장당한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가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22일 코파 델레이, 25일 라리가 결장

스페인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각) 메시에게 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메시는 22일 코파 델레이 UE 코르네야전과 25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엘체전에 나서지 못한다. 
 
메시는 18일 스페인 세비야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치러진 아틀레틱 빌바오와 스페인 수페르코파 결승전에서 2-3으로 끌려가던 연장 후반 추가시간 아시에르 비얄리브레와 경합 과정에서 뒤통수를 때렸다. 
 
주심은 경기를 즉시 중단시킨 뒤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메시에게 레드카드를 줬다. 2004년부터 줄곧 바르셀로나 1군에서 뛴 메시가 프로 무대에서 퇴장당한 것은 753경기 만에 처음이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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