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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단 "세월호 수사 외압 없었다"…1년 2개월 활동 종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이 1년 2개월간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그동안 수사해온 세월호 관련 사건들 처분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어떻게 정리가 됐습니까?



· '세월호 특수단' 1년 2개월 활동 종료

· 세월호 진상규명방해·사찰 의혹 모두 '혐의없음'

· 세월호 특수단, DVR 조작 의혹 특검 연계

· 특수단 "임경빈군 구조 지연 의혹, 혐의 없다"

· 참사 5년 7개월 만인 2019년 11월 출범

· 출범 당시 "마지막 될 수 있게 하겠다" 의지

· '침몰 원인·구조과정·정부 대응' 등 수사

· 특수단 "세월호 수사에 외압 없었다" 결론

· 국정원, 세월호 관련 문서 64만여 건 열람 공개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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