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결혼 10년차 유진, 남편의 심쿵유발 모먼트? "샤워하고 나왔을 때..."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에게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8일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출연해, 결혼 10년차 부부로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유진은 "남편 기태영 씨를 남자로만 보고 싶으냐"라는 신동엽, 서장훈의 질문에 "남자이자 친구이고 싶어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친구의 우정은 갈라서는 게 쉽지 않잖아요. 남편과도 사랑과 우정이 있으면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최근 남편 보고 설렌 적이 있냐"라는 서장훈의 질문에 "샤워하고 나왔을 때. 오랜만에 딱 보고는..."이라고 답하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원조 걸그룹 SES 출신 유진은 지난 2011년에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딸 로희, 로린을 두고 있다.

최주원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