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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틀 앞둔 바이든, 소외계층 식료품 포장 자원봉사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 로이터=연합뉴스

취임을 이틀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8일(현지시간) 자원봉사에 나섰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소외계층에 식료품을 나눠주는 단체를 찾아 통조림을 박스에 넣는 작업을 도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질 바이든 여사와 딸 애슐리, 손녀 피네건이 함께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트위터에 "봉사는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를 치유하고 하나로 모으고 재건에 나설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도 이날 워싱턴DC의 소외계층 지원 단체에서 음식을 포장하는 자원봉사를 했다.

 
사진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트위터

사진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트위터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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