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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X삼남매 '슈돌' 첫등장…49세 아빠의 육아일기

윤상현이 새로운 슈퍼맨으로 등장한다.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윤상현과 그의 사랑스러운 삼 남매 나겸, 나온, 희성의 합류가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김포에 살고 있는 새로운 슈퍼맨 가족의 일상이 살짝 공개됐다. 윤상현의 첫째 딸 나겸이는 동생들을 따뜻하게 지휘하는 카리스마 겸대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둘째 딸 나온이는 아빠랑 결혼하기로 약속한 '아빠 덕후'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막내 희성이는 마희웨이 보스 베이비로 집안을 휘어잡아 시선을 강탈했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아빠인 윤상현은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윤이 나는 집안일 실력을 보여줬다. 아이들을 향한 애정으로 삼 남매 맞춤식 완벽주의 육아를 펼치는 윤상현의 모습이 기대를 한껏 상승시킨 것. 하지만 이와 함께 침침한 눈과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49세 아빠 윤상현의 모습이 함께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과 3윤3색 삼 남매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24일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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