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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아스트라제네카·中시노백 백신 승인…접종 시작

멕시코 코로나19 백신 접종. AP=연합뉴스

멕시코 코로나19 백신 접종. AP=연합뉴스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이 승인되자마자 첫 접종이 이뤄졌다.
 
브라질 보건부 국가위생감시국은 17일(현지시간) 공개 이사회를 열어 중국 시노백과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시노백은 상파울루주 정부 산하 부탄탕 연구소, 아스트라제네카는 보건부 연계 연구기관인 오스바우두크루스 재단을 통해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했다.
 
이날 긴급사용이 승인된 백신은 시노백 600만 회분, 아스트라제네카 200만 회분이다.
 
앞서 부탄탕 연구소는 시노백 백신의 예방 효과가 50.38%라고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예방 효과는 70.42%다.
 
국가위생감시국의 승인이 나오자마자 이날 상파울루 주립대 의과대학 병원에서 첫 번째 접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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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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