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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행 불발 저크지, 잉글랜드 에버튼 영입 타깃

잉글랜드 에버튼 영입 타깃으로 떠오른 조슈아 저크지. [AP=연합뉴스]

잉글랜드 에버튼 영입 타깃으로 떠오른 조슈아 저크지. [AP=연합뉴스]

 
독일 바이에른 뮌헨 스트라이크 조슈아 저크지(20)가 에버튼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간) '에버튼이 저크지의 입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연령별 대표를 거친 저크지는 잠재력이 풍부한 스트라이크로 기대가 컸다. 그러나 빠르게 성장하지 못했다. 최근엔 TSV 1860 뮌헨전에서 상대 골키퍼 마르코 힐러의 얼굴을 발로 가격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적절한 영입 제안을 받는다면 저크지를 보낼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저크지는 프랑크푸르트 임대가 유력했다. 하지만 프랑크푸르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루키 요비치를 임대 영입해 시장 상황이 바뀌었다.
 
현재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에버튼이다. 에버튼은 모이스 킨과 시오 월콧이 임대를 떠나 공격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에버튼 구단 스포츠 디렉터인 마르셀 브랜즈는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저크지와 함께 한 경험이 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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