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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4위 팔로세비치, FC서울 이적 합의…"세부 계약 조율"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팔로세비치(28)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유니폼을 입는다.
 
서울 구단은 16일 "팔로세비치의 원소속구단인 CD나시오날(포르투갈)과 이적에 합의했다"며 "팔로세비치와 세부 계약 합의만 남겨 놓은 상황이다. 계약이 최종 완료되면 공식 입단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팔로세비치는 2019년 6월 포항으로 1년 6개월 동안 임대돼 뛰었다. 2019년 K리그1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14골 6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주니어(울산·26골), 일류첸코(포함·19골), 세징야(대구·18골)에 이은 득점 4위. 임대가 끝난 뒤 K리그1 복수의 구단이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고 최종적으로 서울행이 확정됐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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