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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선별검사소서 3만여명 코로나 검사…이들 중 84명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발생한 11일 대전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방문한 시민들을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1명 발생한 11일 대전 한밭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방문한 시민들을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수도권의 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신규 확진자 84명이 확인됐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3만361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는 0시 기준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547명의 15.4%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50명, 경기 28명, 인천 6명이다.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가 문을 연 지난달 14일 이후 지금까지 이곳을 통해 확인된 누적 확진자는 3315명이다.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는 현재 144곳(서울 56곳·경기 75곳·인천 13곳)이 운영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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