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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회장,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4선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대한자전거연맹회장 4선 연임한다.
 
구자열 회장은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대한자전거연맹 정관 및 회장선거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후보자의 결격사유를 심사하고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대한체육회의 최종 임원 인준 절차를 거치면 4선 연임을 확정하게 된다.
 
구자열 회장은 2009년 2월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비인기 소외 종목이었던 자전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재임기간 동안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여 대한자전거연맹이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경쟁력을 바탕으로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균등하게 상생 발전하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2025년까지 다시 한 번 연맹을 이끌게 된 구자열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이며, 내년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 육성과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회장은 지난 12년간 자전거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사이클연맹(UCI)로부터 2018년 9월 공로상을 받았으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지난해 11월 진행한 임원 연임제한 심의에서도 연맹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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