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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10년 대세상승 수혜기업 프리굿, 2021년 1월 소액 일반공모예정


국내 구리, 금광산회사 프리굿(대표이사 오석민)이 2021년 1월 소액일반공모를 실시한다.

오석민 대표는 “최근 골드만 삭스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재가 구조적인 강세장에 진입해 향후 10년간 원자재의 대세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세계 각국의 인플레이션과 재정정책으로 인한 원자재가격의 상승은 필연적인 것” 이라고 밝혔다.

국내 원자재 대표기업인 프리굿이 보유한 운드루나란 프로젝트는 경기에 선행하는 구리(주광종)광산으로 안전자산인 금이 부산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이고, 국내보다는 해외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제적인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프리굿 소액일반공모 청약일정은 1월25일부터 1월28일까지이고, 총 발행주식은 40,900주, 공모가는 주당 2만2천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프리굿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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