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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 번째 줄로 밀린 김여정

네 번째 줄로 밀린 김여정

네 번째 줄로 밀린 김여정

제8차 노동당 대회가 폐막한 12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김정은(앞줄 가운데) 북한 국무위원장(노동당 총비서)과 노동당 간부들. 노동당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강등된 김여정(원 안)은 네 번째 줄에서 참배했다. [노동신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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