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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 공동개발? 현대차 "협의 초기단계, 결정된 것 없다"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전경. [중앙포토]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전경. [중앙포토]

현대자동차가 8일 애플과 전기차 생산 협력설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날 현대차는 공시를 통해 "당사는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 요청을 받고 있으나 초기단계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애플은 글로벌 자동차 회사는 물론 자동차 부품·소재 업체 등에 애플카 관련 협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카는 아직 초기 단계…"협력 논의하기 이른 수준" 

이날 한 매체는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이미 애플카 관련 검토가 마무리 된 상태로 정의선 회장의 재가만이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아직은 별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애플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여러 업체에 초기 사업 협력을 제안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의 주가는 8일 10시 전후에 전일 대비 15% 오른 23만7500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 주가는 전일 대비 6% 상승한 6만7000원, 현대모비스 주가는 19% 오른 36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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