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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어쩌다FC, 곤지암 고개 넘어 8강 안착할까 '설욕전'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어쩌다FC가 4대 0이라는 쓰디쓴 고배를 마시게 한 곤지암 만선FC와 8강 열차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에는 'JTBC배 뭉쳐야 찬다 축구대회' 예선전 두 번째 경기가 진행된다. 8강 진출 여부를 건 중요한 경기인 가운데 상대 팀은 곤지암 만선FC다.  
 
앞서 어쩌다FC는 첫 예선 경기에서 청파축구회를 2대 1로 꺾었다. 조 2위를 차지, 8강 진출에 조금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다. 감독 안정환은 "만선FC를 잡지 못하면 희망이 없다. 다음이 없는 것"이라며 전설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당부한다.  
 
특히 만선FC와는 재작년 8월에 경기했던 만큼 세월이 오래 흘러 서로가 어느 정도 성장했을지 모르는 한편, 만선FC는 브라질 축구 유학파 출신의 코치가 감독으로 자리하면서 경기력도 더욱 탄탄해졌을 것으로 짐작되는 상황. 어쩌다FC 또한 구 대회에서 4강 진출을 이룩할 만큼 1년 반의 세월 동안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기대되고 있다.
 
전설들은 첫 예선전 경기를 극적으로 마무리 지은 것에 자신감도 상승, 넘치는 에너지로 그라운드에 오른다. 첩첩산중 속 전설들은 오히려 승부욕이 활활 타올라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김동현은 "오늘 완전 무실점!"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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