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코레일관광개발, 제천시와 관광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코레일관광개발과 제천시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과 KTX-이음 철도를 활용한 관광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와 이상천 제천시 시장 등 5인 이하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중앙선 복선 전철 기반으로 제천시 관광인프라와 연결해 수도권·대도시 관광수요 유입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마케팅 노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의 풍부한 자연·야간관광·휴양레저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당일 웰니스관광,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에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열차와 제천시 간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제천시 1000만 관광객시대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공정여행 콘텐츠 발굴과 안심여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웰니스관광은 자연·숲치유, 뷰티·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