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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5·10월에도 연휴없다…새해는 소처럼 일하는 해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를 앞두고 경북 청도군 우림목장에서 목장주 예병권씨와 싸움소 '아리랑'이 훈련을 위해 솟아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이동하고 있다. 뉴스1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를 앞두고 경북 청도군 우림목장에서 목장주 예병권씨와 싸움소 '아리랑'이 훈련을 위해 솟아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이동하고 있다. 뉴스1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밝았다. 올해는 '소처럼 일하는 해'다. 연휴가 확 줄었다. 5월과 10월에도 연휴가 없다. 
2021년의 일요일과 휴일을 합친 공휴일은 모두 64일이다. 2019년 66일, 2020년 67일에 비해 이틀에서 사흘 적다.  
 
2021년 달력. 인터넷 캡처

2021년 달력. 인터넷 캡처

설날은 2월 12일이다. 설 연휴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설 이후 3·1절(월요일)을 낀 연휴가 있다. 5월1일근로자의날은 토요일이며, 어린이날(5월5일)과 석가탄신일(5월19일)은 수요일이다. 현충일(6월6일)은 일요일이다.  
 
추석은 9월 21일이며, 연휴는 토요일인 18일부터 시작해 22일까지 닷새다.  
 
추석을 제외하고 하반기에는 주말이 아닌 평일에 쉬는 날이 없다. 광복절(8월 15일), 개천절(10월3일), 한글날(10월9일), 크리스마스(12월25일) 등이 주말과 겹쳤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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