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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억' 이지영 강사, "사망보험금 300억 상속자? 가족 아니야" 반전...



 
사회 영역 '1타 강사' 이지영이 130억 원대 통장 잔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이지영은 '천효재단 컨퍼런스 1회'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의 사망보험금과 관련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당시 이지영은 "제가 죽으면 사망보험금이 300억이 나오는 보험을 들어놨다"면서, "당시 보험금 액수가 우리나라에서 1등이라고 했고, 해외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벌어놓은 돈과, 사망보험금 300억이 내가 죽으면 모두 가족에게 간다는 생각을 하니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렇게 많은 돈을 가족들에게 남겨 주면 내 엄마, 아빠와 언니들도 불행하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에 변호사에게 전화해 재단에 상속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

이지영의 유산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여기 있었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액만 50억원이 넘는다던데 대단하다",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자수성가의 아아콘" 등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8일 이지영은 유튜브 구독자 14만 달성 기념 라이브를 진행하며 통장 잔고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화면을 살짝 가리고 통장 잔고를 직접 보여줬다. 그의 잔고는 130억 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이 금액이 부동산, 주식, 펀드 등의 잔고를 포함하지 않은 여러 통장 잔고 중 하나의 액수일 뿐이라고.

여기에 이지영 강사는 "2014년 이후 한번도 연봉이 100억원 미만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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