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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탁재훈의 웃음 치트키 발동… 최고시청률 21.6%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웃음 치트키가 발동됐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15.9% 16.3% 18.8%을,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6.8%로 45주 연속 독보적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특히 김수미·탁재훈·이상민·김종국의 신용 테스트에서는 최고 분당 시청률이 21.6%까지 치솟았다.
 
이날 최고의 1분 주인공은 탁재훈 사무실 개업 축하 모임에 온 김수미가 차지했다. 아들처럼 탁재훈을 아끼는 김수미는 엄마의 정성으로 음식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개업을 축하하러 찾아왔다. 김수미는 "사업을 하려면 신뢰감이 있어야 한다. 절친에게 전화해서 내일 모래 줄테니 돈 좀 빌려봐라"라고 신용 테스트를 제안했다.
 
김종국은 서장훈에게 전화를 걸어 “진짜 급하게 돈을 써야하는데 5000만원만 빌려달라”고 말을 꺼냈다. 서장훈은 "네가 돈이 갑자기 왜 필요하냐"며 "여자 생겼냐"고 의심스러워하면서도 선뜻 "알았다. 계좌번호를 보내달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민은 하하에게 김수미는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수미는 대뜸 유재석에게 "나 한 2억만 급하게 해줄 수 있니?"라고 하자 눈치가 빠른 유재석은 "지금 녹화 중인 거 아니세요?"라고 답변해 김수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의 의심에 옆에 있던 탁재훈이 투입돼 "연예인 유재석 씨?"라고 묻자 유재석은 바로 "탁재훈 씨 아니에요?"라고 금세 알아챘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한테 돈은 못넣는다고 얘기해 주세요"라고 답변해 모를 웃게 만들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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