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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사랑에 대한 생각 바뀌었나?' 질문에 "생각 자체를 안해" 묵직한 답변


배우 송혜교가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매거진 'W 코리아' 측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송혜교의 화보 및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021년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이 같은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W''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그는 "사랑에 대한 생각도 좀 바뀌었나?"라는 질문에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송혜교는 "글쎄. 그런 건 크게 변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사랑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 자체를 그리 안 하고도 일상을 잘 영위했다. 그렇기 때문에 변한 것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랑을 받을 때와 사랑을 줄 때. 어느 쪽에 더 행복감을 느끼나?"라고 묻자, 송혜교는 "줄 때 더 행복한 사람이다, 나는. 이성 간의 사랑, 동성 간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 존경하는 이와의 사랑 등 사랑에는 종류가 많다. 사랑하는 주변인들에게 뭔가를 받을 때보다 내가 주고 나서 그들의 모습을 볼 때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1981년생인 송혜교는 올해 나이 40세다. 송혜교는 지난해 7월 배우 송중기와 이혼한 뒤 작품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꼭 작품으로 복귀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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