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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파악도 안된 분이 오버"···변창흠 청문회 시작부터 충돌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종택 기자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29호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종택 기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사청문회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시작됐다.
 
이날 여야는 의사진행발언부터 날카롭게 충돌했다.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물의를 빚고 탈당한 박덕흠, 전봉민 의원을 거론하며 "국민의힘에서 어떻게 문제제기하나"라고 해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변 장관 후보자는 기본적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청문회 준비를 해야 할 때 기자 간담회를 열어 주택 정책의 청사진을 밝히는 등 업무 파악도 안 된 분이 오버를 했다"고 비판했다.  
 
이날 인사청문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장 내 출입 인원을 제한하며 진행됐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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