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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스위트홈' 이진욱 "호평에 안도…첫 드라마 캐스팅된 기분이다"

 
이진욱

이진욱

 
 
넷플릭스 '스위트홈'의 배우 이진욱이 작품을 향한 호평에 기뻐했다.  
 
이진욱은 22일 오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공개되고 나서 좋은 반응이 있어서 일단 감사드린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캐릭터에 대한 평가도 좋은 부분이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다. 정말 행복하다"며 웃었다.  
 
이어 "저에겐 도전이었다. 좋은 평가가 있어서 좋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며 "배우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 특히 지금 저같은 나이가 좀 있고 젊은 시절부터 연기를 해온 배우가 이런 역할을 받으면 어릴 때 첫 드라마 캐스팅이 됐을 때 같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지난 2017년 10월 연재를 시작해 2020년 7월에 완결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를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넷플릭스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신작이다. 송강, 이진욱, 이시영, 이도현, 김남희, 고민시, 박규영, 고윤정, 김갑수, 김상호 등이 출연한다.
 
이진욱은 극 중 험악한 인상과 말투로 그린홈 주민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미스터리한 과거의 편상욱 역을 맡았다. 상처로 뒤덮인 얼굴과 괴물과 마주쳐도 굴하지 않는 단단한 눈빛이 강렬한 캐릭터다.  
 
'스위트홈'은 지난 1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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