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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모티브 인텔리전스’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모티브 인텔리전스 강승순 이사(왼쪽)와 양준모 대표이사(오른쪽)

모티브 인텔리전스 강승순 이사(왼쪽)와 양준모 대표이사(오른쪽)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모티브 인텔리전스(MOTIV Intelligence)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제 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모티브 인텔리전스는 100여개의 글로벌 파트너사를 보유한 애드테크 기업으로 자사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외에 광고를 노출하거나 해외 광고주의 국내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에게 기술력을 꾸준히 인정받아 최근 1년간 수출 실적 500만불을 달성했으며, 전체 매출로는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하는 등 매년 역대 최대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
 
특히 광고주용 매체 구매 플랫폼(DSP∙Demand Side Platform) ‘크로스타겟’,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Data Management Platform) ‘스마트 오디언스’, 실시간 광고 거래 플랫폼(AD-Exchange Platform) ‘엑셀비드’ 등 모든 플랫폼을 독자 개발해 광고 거래 자동화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모티브 인텔리전스 양준모 대표는 “그동안 모바일 프로그래머틱 광고를 중심으로 성장해왔고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말했다. 이어 “최근 광고 시장이 OTT, CTV(Connected TV)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만큼 당사의 독보적인 프로그래머틱 TV기술을 활용해 향후 동남아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시장 확대를 위해 올해 싱가폴과 베트남 지사를 설립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티브 인텔리전스는 프로그래머틱 TV광고의 핵심 특허 기술 국내 21건, 해외 9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온누리DMC’에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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