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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아들과 맞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사유리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맞는 기쁨을 만끽했다.  

 
사유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첫 번째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아들과 눈을 마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마 사유리의 미소가 인상적이다.
 
사유리는 자발적인 선택으로 지난달 '비혼모'가 됐다. 아들을 출산했다.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홀로 아이를 키워갈 생각에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엄마가 된 것이 그저 행복하다는 그녀의 고백에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지난 2007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사유리는 이후 '님과 함께' '비행소녀' '진짜 사나이' '생방송 금요와이드'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했다. 출산 막바지까지 출연했던 작품은 KBS 1TV '이웃집 찰스'였다. 유튜브 채널 '사유리TV'를 통해 구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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