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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확진 423명 역대 최다...부시장 "3단계 뭘 망설이겠나"

지난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길게 늘어선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길게 늘어선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7일 오전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수가 423명이라고 밝혔다. 최다 신규 확진 인원이다.
 
김 부시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진행한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김 부시장은 전국 확진자가 1014명이고 전했다. 국내 감염은 993명, 해외 감염은 21명이다.
 
김 부시장은 "이 상황이 좀 더 지속이 된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뭐 더 망설일 수가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까지 서울의 하루 최다 확진자 기록은 399명(12일)이었다. 지난 2∼16일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역대 1∼15위 기록에 해당할 정도로 최근 서울에서의 코로나19확산세가가속화하고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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