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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강동 더블역세권, 3.3㎡당 2300만원대

성내 오너시티

성내 오너시티

서울지역 아파트 청약가점 커트라인이 점점 치솟으면서 당첨권에서 멀어진 ‘청포자’(청약 포기자)들이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형 개발호재는 풍부하지만 부동산 시장은 아직 저평가돼 있는 서울 성동구에 더블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강동구 천호옛길 67-6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성내 오너시티’(투시도)다. 전체 지하 3층~지상 32층(예정), 전용면적 49~84㎡ 6개 타입 504가구(예정) 규모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8호선 천호역세권 단지로 교통도 편리하다. 우선 5·8호선 천호역을 비롯해 5호선 강동역, 8호선 강동구청역 이용이 쉽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의 천호대로·올림픽대로·중부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등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으며, 인근도시를 연결하는 버스 노선도 많다.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3.3㎡당 3381만원)보다 훨씬 저렴한 3.3㎡당 2300만원대의 착한 가격도 눈길을 끈다. 가격이 싸면서 주변에 지하철 5·8·9호선 연장 추진, 대단위 정비사업(천호 1·2·3·4구역) 등 개발호재가 많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가 크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66-1번지에 있다.
 

성내 오너시티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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