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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중견기업, 내년까지 투자·고용 줄인다

중견기업이 향후 고용과 투자 규모를 줄일 계획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020년 중견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16일 내놨다. 지난해 중견기업은 총 21만1288명을 채용했다. 하지만 올해 채용 계획은 16만5677명, 내년은 15만3844명으로 줄어든다. 지난해 투자 실적은 28조6489억원으로 1년 전보다 11.2% 감소했다. 올해 투자 계획은 26조3667억원, 내년은 25조1855억원으로 감소한다. 산업부는 “수요 부진과 불확실한 경기 전망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중견기업 100개 중 5개(5.1%)는 세금 등을 이유로 중소기업으로의 회귀를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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