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 SBO 초대 총재로 추대

SBO 초대 총재로 추대된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 사진 SBO 제공

SBO 초대 총재로 추대된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 사진 SBO 제공

사단법인 한국연예인야구협회(SBO) 초대 총재로 정천식 블루인더스 대표이사가 14일 추대됐다.  
 
SBO에 따르면 정 총재는 30여년 간 국가안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월드컵대회(2002), 부산아시안게임(2002),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2003) 등 굵직한 국제 행사에서 안전대책 총괄 책임자로 활약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국훈장 천수상 수상과 함께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정 총재는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상황이지만 우리가 힘을 합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연예인 야구단과 함께 앞으로 국민 여러분께 위로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