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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더·또’ 뉴스 콘텐트…디지털 뉴스 점유율 19.9% 1위

중앙일보가 지난 5일 네이버 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네이버에서 뉴스를 볼 언론사로 중앙일보를 ‘구독’해 주신 분들입니다. 네이버 구독 500만을 넘어선 언론사는 중앙일보가 처음입니다. 지난해 10월 네이버 구독자 수 1위에 오른 중앙일보는 올해 2월에도 언론 최초로 400만 구독을 돌파했습니다. 성원에 감사합니다.
 

국내 언론사 첫 500만 구독 돌파
‘정치언박싱’‘헤이뉴스’‘핫 폴’…
디지털 독자 위한 맞춤 뉴스 제공
코로나 우울증 진단 등 새 콘텐트도

중앙일보의 특종 기사들은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추미애 아들 휴가 연장 불허, 낯선 대위가 뒤집어’(2월 12일), ‘“탄핵 막으려면…” 민주당 5인 마포서 비례당 결의’(2월 28일) 등의 단독보도 기사들이 네이버에서 100만 안팎의 페이지뷰(PV)를 기록했습니다.
 
네이버 PV 점유율.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네이버 PV 점유율.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기사도 중앙일보였습니다. 기자협회보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0월 네이버 뉴스에서 중앙일보는 점유율 1위(19.89%)였습니다. ‘정치/경제/사회/세계/생활·문화’ 등 분야별 점유율도 1위입니다. 양보다는 질의 승부였습니다. 기자협회보는 “중앙일보는 네이버에 적은 수의 뉴스를 송고하고도 높은 점유율을 보인 사례”라고 분석했습니다.
 

퀵뉴스.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중앙일보는 지면은 지면답게, 모바일은 모바일에 맞게 제작합니다. 중앙일보 모바일 앱과 웹페이지에 마련된 다양한 뉴스 서비스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5000만뷰 돌파 딥뉴스.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뉴스가 먼저 찾아갑니다. e메일 뉴스레터 ‘뉴스 다이제스트’를 구독하시면 매일 아침 7시 그날의 핵심 뉴스를 요약해 배달해 드립니다. 안장원 부동산 선임기자,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백성호 종교전문기자 등 중앙일보 스타기자의 뉴스레터도 구독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뉴스의 세계를 열어(unboxing)드립니다. 정치부 기자들이 화제의 정치인을 만나 속내를 듣는 ‘정치언박싱’, 사회부 기자들이 사건·사고의 이면을 파헤치는 ‘이슈언박싱’ 영상이 중앙일보 앱과 유튜브에 올라옵니다. 논설위원의 라이브 속사포 해설 ‘강찬호의 투머치토커’(수요일 오후 6시), 시사 토크쇼 ‘윤석만의 뉴스 뻥’(금요일 오후 3시)도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나’를 이해하는 뉴스가 있습니다. ‘듣다보면 똑똑해지는 라이프’(듣똑라)는 애플 팟캐스트 1위에 오른 밀레니얼의 시사 친구입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동영상 뉴스 ‘헤이뉴스’(Hey.News)는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동물 학대, 외래종, 기후변화 같은 자연·동물 이야기를 포착한 ‘애니띵’은 유튜브에서, 정보기술(IT)이 바꿀 삶과 주목할 기업에 대한 해설 ‘팩플’은 기사와 뉴스레터로 만날 수 있습니다. 지식 플랫폼 ‘폴인’은 각계 혁신가들이 만든 콘텐트가 가득한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중앙일보 앱에는 논란의 이슈에 대한 온라인 설문 ‘핫 폴’이 매주 진행됩니다. 간단한 문답으로 소름 돋게 잘 맞는 ‘정치성향 테스트’, 김범수·이해진 등 유명 창업자 중 비슷한 유형을 알려주는 ‘창업유형 테스트’도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우려되는 우울증을 진단해 보는 테스트도 곧 선보입니다.
 
심서현·정종훈 기자 ssh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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