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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가장 싸다" 편의점서 완판된 150만원짜리 이 와인

편의점에서 내놓은 150만원짜리 최고급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 완판됐다. CU가 온라인 와인샵을 통해 20병 한정으로 준비한 샤토 라투르다.
 
9일 CU에 따르면 이 와인은 CU와인샵을 통해 판매됐다. 멤버십앱 ‘포켓CU’에서 원하는 상품을 미리 주문해 점포에서 픽업하는 방식이다.
 
샤토 라투르. [중앙포토]

샤토 라투르. [중앙포토]

CU는 프랑스 5대 샤토 와인들로 불리는 보르도 지방에서 생산된 그랑퀴르 특1급 와인들을 CU와인샵을 통해 내놓았다. 20병 완판된 샤토 라투르 비롯해 샤토 무통 로칠드, 샤토 라피트 로칠드,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모두 병당 가격이 100만원을 넘는다. 
샤토 마고(150만원)와 영국왕 조지 4세가 사랑한 와인으로 알려진 샤토 오브리옹(100만원)도 10병 이상씩 판매됐다.   
 
샤토 라투르,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샤토 라피드 로칠드(왼쪽부터). [사진 CU]

샤토 라투르,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샤토 라피드 로칠드(왼쪽부터). [사진 CU]

CU 관계자는 “대규모 수입상을 통해 상품을 매입하고 중간 비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5대 샤토 와인의 판매가를 오프라인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고급 와인은 보통 고객이 상품 재고를 수소문한 후 먼거리를 찾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CU와인샵에서는 앱에서 간편하게 예약한 후 인근 CU에서 당일이나 익일 바로 픽업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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