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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아침을 여는

새벽 버스에 몸을 싣고 고속도로를 달린다. 
무거운 눈꺼풀 사이로 들어오는 빛의 향연,
눈 번쩍 황홀한 찰나의 세상이 열린다.
금방 스쳐 지나갈 꿈같은 생을 엿본다.
촬영 정보
달리는 버스 차창 밖 풍경은 흔들리지 않게 빠른 셔터로 촬영해야 한다.
렌즈 16~35mm, iso 1250, f 2.8, 1/5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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