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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19K 지지선 테스트... 매수 수요 ↑

[출처: 업비트]

 

미국 시장은 부양책 기대로 상승을 이어갔다. 보잉과 테슬라가 각각 6%, 4% 상승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 지수의 상승을 견인했다. 오늘 미국 노동청에서 발표 예정인 고용동향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전월 대비 급감한 수준인 44만건으로 예상된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71만2000건로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가는 OPEC+의 50만배럴 증산 합의에도 감산 기간 연장 합의가 성사돼 상승 마감했다. 금 가격은 부양책 기대로 상승했다.

 

미국의 일일 코로나 사망자 수가 2800명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병상 포화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사망자 수가 당분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가 계획한 코로나 백신 생산량이 당초 예상치의 절반에 불과해 화이자 주가가 하락했다. 영국은 화이자 백신을 승인하고 다음주부터 보급을 실시한다. 중국이 홍콩 민주화 세력을 대규모 탄압하고 있다. 핵심 인물인 조슈아 웡이 체포되자 여러 인사들이 망명을 신청 중이다. 미국은 중국 공산당원의 여행, 비즈니스 비자 유효기간을 10년에서 1개월로 파격 단축하는 규제안을 계획하고 있다.

 

{{BTC}}이 재차 1만9000달러 지지선을 시험하고 있다. 현재 1만9400달러선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 당장은 매수 수요가 매도 수요보다 큰 상황이다. 대형 고래들의 움직임에 따라 고점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 세계적 금융정보 제공업체 S&P 글로벌의 자회사인 S&P 다우존스인다이시스(DJI)가 내년에 암호화폐지수를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시장 벤치마크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이엑스(OKEx)의 출금 서비스가 재개된 이후 거래량이 70% 감소했으며 USDT 보유량도 급락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유관 부서가 독립 부서로 승격했다.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가 더 구체화될 가능성이 나온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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