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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농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농협중앙회 여영현 농업농촌지원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중앙홀딩스 류영호 사업담당 겸 사회공헌담당(왼쪽). [사진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 여영현 농업농촌지원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중앙홀딩스 류영호 사업담당 겸 사회공헌담당(왼쪽). [사진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중앙그룹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중앙그룹은 지난 5월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등 계열사 임직원 50여명과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등이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했고, 10월에는 배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탠 뒤 수확한 배를 소외 계층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도 펼쳤다.
 
중앙그룹 외에도 포스코, 한국소비자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GKL그랜드코리아레저 등이 농촌봉사활동 우수기업 및 기관으로 선정됐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농협 임직원만으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가 어려운데, 기꺼이 일손 돕기에 참여해주신 중앙그룹 등 기업·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받은 중앙홀딩스 류영호 사업 담당 겸 사회공헌담당은 “중앙그룹은 앞으로도 농협과의 다양한 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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