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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신동사3' 新그린델왈드 매즈 미켈슨 "흥미로운 기회"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매즈 미켈슨이 새로운 그린델왈드로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매즈 미켈슨은 사생활 논란으로 워너 브러더스로부터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강제 퇴출 당한 조니 뎁을 대신해 그린델왈드 역을 맡게 됐다. 
 
매즈 미켈슨의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 합류는 지난 11월 초 처음 보도됐지만 매즈 미켈슨과 워너 브러더스는 특별한 반응 없이 시간을 보낸 후 지난 달 25일(현지시각) 해당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조니 뎁 표 그린델왈드와 매즈 미켈슨표 그린델왈드가 어떻게 다르게 표현될지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외신과 인터뷰에서 매즈 미켈슨은 "일단 내가 연기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배우가 바뀌었다"며 "매우 까다로운 지점이지만 하나 하나 해결하고 있는 중이다. 조니 뎁과 나의 그린델왈드 사이에 다리를 놓으면서 동시에 나만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리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한 지점이다. 조니 뎁이 훌륭하게 달성해 놓은 결과물과 완전히 분리되지는 않아야 할 것 같다. 배우로서는 흥미로운 기회를 얻은 것이 분명하다"며 "두 사람(조니 뎁과 앰버 허드) 역시 최선을 다해 안정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초 2021년 개봉을 준비했던 '신비한 동물사전3'는 새 개봉일을 2022년 7월 15일로 확정짓고 제작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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